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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심포지엄 참석> 한국문화에서의 TCI 적용-미국과의 비교 속에



안녕하세요.

드디어 제가 사랑하는 TCI의 저자가 한국으로 오셨습니다.

웍샵시간동안 미국에서의 적용 사례를 들으면서 한국과 비슷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.

그리고 Cloninger 교수님께 TCI 검사는 '나와 남편'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음을 말씀드리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드렸습니다.

또한 웍샵시간들을 통해 진정한 'Well-being'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감사합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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